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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엔에스바이오(admin) 시간 2019-01-11 10: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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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2018-01-31

 


올해 코스닥 상장을 확정했거나 추진 중인 바이오기업 수가 현재까지 20곳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코스닥에 상장된 9개 기업에 비해 크게 늘어난 규모로 올해 바이오 열풍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31일 금융·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올해 코스닥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기업은 2월 상장 예정된 엔지켐생명과학, 동구바이오제약 등 5곳을 포함해 예비심사 청구 승인을 받고 대기중인 곳과 올해 예심청구에 나설 기업까지 모두 25곳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코스닥에 상장한 기업은 셀트리온헬스케어와 티슈진, 앱클론, 피씨엘, 유바이오로직스 등 9곳이었다. 당시 예심청구에 나섰지만 상장이 불발된 곳은 심사를 철회한 이노테라피 등 소수다. 

증권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바이오주에 대한 관심이 예년보다 더욱 커지면서, 이러한 열풍에 편승할 때 공모가 선정이나 상장시 주가 등이 더 유리할 수 있어 실력있는 기업들의 상장 추진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중략)



비엘바이오(항체신약)와 올리패스(유전자치료), 유틸렉스(면역항암제), 파멥신(항체신약), 티엔알바이오(3D 프린팅), 셀리드(항암면역백신), 옵티팜(이종장기 연구), 바이오인프라(체외진단), 바이오피드(아토피 신약), 지엔에스바이오(아토피 신약) 등도 올해 기업공개에 나설 예정이다.

바이오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완치제가 없던 항암 시장 문을 두드리는 벤처들과 진단분야 기업들의 상장추진이 줄을 잇고 있어 바이오 열풍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ly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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